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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9일·S-SHAPER 대한민국 편집팀

셰이프웨어 판매가 계산법: DTC·도매 마진과 손익 구조

셰이프웨어의 공장 출고가를 착지 원가로 바꾸고 부가가치세, 반품, 할인, 물류비, 광고비까지 반영해 DTC와 도매 판매가·마진을 설계하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셰이프웨어 판매가 계산법: DTC·도매 마진과 손익 구조
이 글의 목차
  1. How do you calculate a shapewear selling price?
  2. Turning an EXW or FOB price into a complete landed cost
  3. Account for customs, freight, packaging and fulfilment
  4. Import and customs costs
  5. Freight and delivery
  6. Packaging and fulfilment
  7. Deduct VAT, payment fees and marketplace costs
  8. Build returns, discounts and waste into the percentages
  9. Distinguish DTC margin, wholesale margin and retailer mark-up
  10. Develop a Good-Better-Best price architecture and bundles
  11. Include acquisition cost and break-even ROAS
  12. Create a sensitivity analysis for volume, returns and advertising
  13. Common pricing mistakes to avoid
  14. FAQ: shapewear selling price and margin
  15. What is a good margin for shapewear?
  16. Should the selling price include VAT?
  17. How do I price shapewear for wholesale?
  18. How should I account for returns?
  19. Does a lower manufacturing cost always allow a lower selling price?
  20. What should I confirm before requesting an OEM or private-label quotation?
  21. How often should the selling price model be updated?

셰이프웨어 판매가는 제조단가에 일정 비율을 곱해 정하면 안 됩니다. 수입 후 실제 판매 가능한 한 장당 원가(착지 원가)를 먼저 계산한 뒤, 채널별 변동비와 목표 이익을 반영해 세전 판매가를 역산해야 합니다. DTC 자사몰, 오픈마켓, 도매는 같은 제품이어도 비용 구조와 필요한 마진이 다릅니다.

가장 실무적인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공급 조건 가격 → 착지 원가 → 채널 변동비 → 반품·할인 충당 → 광고비 → 목표 공헌이익 순으로 계산하고, 판매가가 시장에서 수용 가능한지 검증합니다. 아래 예시는 가격 수준을 제시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계산식을 설명하기 위한 가정입니다.

빠른 답변: 셰이프웨어 판매가는 어떻게 계산하나

소비자가격에 부가가치세가 포함되는 일반적인 국내 표시 방식을 기준으로, 먼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순매출을 구합니다.

순매출 = 소비자가격 ÷ 1.1

그다음 한 장당 공헌이익은 아래처럼 계산합니다.

공헌이익 = 순매출 - 착지 원가 - 채널 수수료 - 결제 수수료 - 출고·배송비 - 반품 충당 - 할인 충당 - 광고비

목표 공헌이익률을 m으로 두면, 판매가 산정에 쓰는 기본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필요 순매출 = (착지 원가 + 변동비 합계) ÷ (1 - 목표 공헌이익률)

부가가치세 포함 소비자가격 = 필요 순매출 × 1.1

여기서 광고비는 항상 고정값이 아닙니다. 유료 광고로 유입한 주문의 비중이 높다면 주문당 고객획득비용(CAC)을 포함해야 하고, 도매 거래라면 광고비보다 바이어 할인, 영업 수수료, 외상 매출 회수 위험이 더 중요한 비용이 될 수 있습니다.

EXW·FOB 가격을 완전한 착지 원가로 전환하기

공급업체 견적의 EXW 또는 FOB 가격은 국내 판매 원가가 아닙니다. 견적서의 통화, 인코텀즈, 수량, 사이즈 구성, 색상 수, 개별 포장 포함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 EXW: 공장 또는 지정 장소에서 물품을 인도하는 조건입니다. 현지 내륙운송, 수출 절차, 국제운송 등 이후 비용의 부담 주체를 계약서에서 명확히 확인해야 합니다.
  • FOB: 통상 지정 선적항에서 본선 적재까지의 비용과 책임 범위를 전제로 합니다. 실제 적용 항구, 운송 방식, 위험 이전 시점은 견적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 착지 원가: 상품을 국내 창고 또는 풀필먼트 센터에 입고해 판매 가능한 상태로 만들기까지 드는 원가입니다.

한 장당 착지 원가는 다음처럼 관리할 수 있습니다.

착지 원가 = (상품대금 + 국제운송비 + 보험료 + 관세 + 수입 부대비용 + 국내 입고비 + 판매 전 필수 포장비) ÷ 판매 가능 수량

분모를 단순 발주 수량으로 잡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검품 불합격, 운송 중 파손, 샘플, 재작업분 등 판매할 수 없는 수량이 있다면 이를 제외한 판매 가능 수량으로 나눠야 합니다.

셰이프웨어는 원단 중량, 압박 구조, 봉제 공정, 사이즈 범위, 색상별 최소 생산 수량, 라벨과 패키지 사양에 따라 원가가 달라집니다. 견적을 검토하기 전에 셰이프웨어 제조원가를 좌우하는 요소를 항목별로 점검하면 비교 기준을 만들기 쉽습니다.

관세, 운송, 포장과 풀필먼트를 반영하는 방법

수입 관세는 품목 분류, 원산지, 적용 협정, 신고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셰이프웨어는 소재와 의류 유형에 따라 분류 판단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판매 전 관세청의 최신 안내와 통관 전문가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사업 정보이며 관세 또는 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운송비는 발주 수량이 적을수록 한 장당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해상·항공 여부만 비교하지 말고 아래 항목을 동일한 기준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 출발지 픽업과 현지 취급비
  • 국제운송비 및 보험료
  • 통관 수수료와 국내 운송비
  • 팔레트, 박스, 완충재, 개별 폴리백 등 포장 사양
  • 입고 검수, 바코드 부착, 보관, 피킹·포장 비용
  • 출고 배송비와 도서산간 추가 배송 부담
  • 교환품 재출고 및 반품 입고 처리비

풀필먼트 비용은 주문당 비용만 보면 부족합니다. 주문 1건에 여러 장을 담는 비율, 묶음 포장 필요성, 장기 보관료, 반품 검수 비용까지 포함해 SKU별 예상 비용을 산출해야 합니다. 자사몰 운영 구조와 주문·재고 흐름을 설계할 때는 이커머스 운영 지원 범위처럼 필요한 운영 항목을 분리해 확인하는 방식이 유용합니다.

부가가치세, 결제 수수료와 마켓플레이스 비용을 차감하기

국내 소비자 판매가는 보통 부가가치세가 포함된 금액으로 표시됩니다. 부가가치세 10%를 매출이나 이익으로 계산하면 마진이 과대평가됩니다. 부가가치세 처리와 공제 가능 항목은 사업자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세무 전문가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채널 수수료는 정률 수수료만 보지 말고 결제 및 운영 비용을 함께 봐야 합니다.

비용 항목DTC 자사몰오픈마켓·플랫폼도매
결제 수수료PG 계약 기준으로 발생플랫폼 정산 구조에 포함되거나 별도 발생 가능계약 결제 조건에 따라 발생
판매 수수료보통 없음 또는 낮음카테고리·프로그램·판매 방식별로 확인통상 판매 수수료보다 공급 할인 구조가 핵심
배송·출고브랜드 부담 여부를 설계판매자 부담, 플랫폼 서비스 이용 여부에 따라 다름납품 단위와 인도 조건에 따라 다름
광고비자체 집행·콘텐츠 제작비 반영검색광고·기획전·쿠폰 분담 등을 확인영업 비용, 전시·바이어 관리 비용 고려
정산·채권 위험PG 정산 주기 관리플랫폼 정산 규정 확인외상 기간, 반품 조건, 미수금 위험 검토

플랫폼에서는 판매 수수료, 결제 관련 비용, 광고, 쿠폰 분담, 빠른 배송 프로그램, 반품 처리비가 함께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입점 전에는 해당 카테고리와 판매 프로그램의 최신 수수료표를 내려받아 실제 정산 예측표에 넣어야 합니다. 평균 수수료 하나만 적용하는 방식은 손익 오차를 키웁니다.

반품, 할인과 불량을 비율로 반영하기

셰이프웨어는 착용감, 압박 강도 기대치, 사이즈 선택, 위생 관련 판매 정책이 구매 전환과 반품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반품률을 0으로 두거나, 반품된 상품을 모두 재판매 가능하다고 가정하면 가격이 왜곡됩니다.

반품 충당은 예상 반품률과 반품 1건의 순손실을 바탕으로 계산합니다.

반품 충당 = 주문당 반품률 × 반품 1건당 순손실

순손실에는 왕복 배송비, 반품 접수·검수비, 재포장비, 재판매 불가 재고 원가, 교환 재출고비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위생 상품 정책과 재판매 가능 기준은 채널과 운영 정책에 따라 명확히 정해 두어야 합니다.

할인도 정가 기준이 아니라 실제 할인율을 반영합니다.

실현 순매출 = 정가 기준 순매출 × (1 - 평균 할인율)

상시 쿠폰, 신규 고객 할인, 세트 할인, 시즌 프로모션, 포인트 비용을 모두 별도 항목으로 관리하면 이중 차감을 피할 수 있습니다. 불량률 역시 생산 불량, 물류 손상, 고객 보상으로 나눠 각 비용의 책임 주체를 계약서와 운영 기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DTC 마진, 도매 마진과 판매처의 마진을 구분하기

DTC의 매출총이익률이 높아 보여도 광고비와 반품비를 브랜드가 직접 부담합니다. 반면 도매는 판매가가 낮아지지만 고객 획득과 개별 주문 처리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서로 다른 마진 지표를 같은 표에서 비교해야 합니다.

지표계산 기준활용 목적
매출총이익순매출 - 착지 원가제품 자체의 수익성 판단
공헌이익매출총이익 - 채널별 변동비주문이 늘 때 이익이 남는지 판단
DTC 공헌이익률DTC 공헌이익 ÷ DTC 순매출광고·할인 후 자사몰 수익성 확인
도매 공급 마진도매 순매출 - 착지 원가 - 도매 직접비브랜드의 납품 수익성 확인
판매처 마진소비자가격 대비 판매처 매입가의 차이유통사가 원하는 가격대와 비교

도매 공급가는 브랜드가 원하는 이익만으로 정할 수 없습니다. 판매처는 자체 운영비와 재고 위험을 감당할 마진을 필요로 하며, 권장소비자가와 실제 할인 정책이 그 구조를 뒷받침해야 합니다. 브랜드가 잦은 할인으로 실판매가를 낮추면 유통사의 재고 가치와 재주문 의사가 훼손될 수 있습니다.

도매 제안서에는 최소한 권장소비자가, 도매 공급가, 주문 최소 단위, 결제 조건, 납품 조건, 반품·불량 처리 기준, 할인 행사 승인 절차를 함께 적는 편이 좋습니다.

굿·베터·베스트와 번들 가격 구조 만들기

제품군을 하나의 가격으로 통일하면 고객 선택은 단순해지지만, 서로 다른 압박 수준과 소재 가치를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SKU가 너무 많으면 생산·재고 리스크가 커집니다. 굿·베터·베스트 구조는 기능 차이와 수익 구조가 함께 성립할 때만 사용해야 합니다.

  • 굿: 첫 구매자가 이해하기 쉬운 핵심 보정 기능과 단순한 옵션 구성
  • 베터: 목표 부위, 원단 감촉, 봉제 구조, 활용 장면 등 비교 가능한 가치를 추가
  • 베스트: 프리미엄 소재나 특수 구조처럼 원가 상승과 고객 효용을 설명할 근거가 있는 제품

각 등급은 가격만 달라서는 안 됩니다. 압박 부위, 길이, 탈착 편의성, 사이즈 범위, 원단 구성, 패키지, 고객이 체감하는 사용 목적 중 무엇이 달라지는지 상품 상세 페이지와 패키지에서 일관되게 보여줘야 합니다.

번들은 객단가를 올릴 수 있지만, 단품 원가에 단순 할인율을 적용해서는 안 됩니다. 번들별 피킹 비용, 추가 포장, 구성품별 반품 가능성, 번들 해체 후 재판매 여부를 계산해야 합니다. 특히 사이즈를 섞는 번들은 교환 과정이 복잡해질 수 있으므로 교환 정책과 재고 시스템의 호환성을 먼저 점검해야 합니다.

고객획득비용과 손익분기 ROAS까지 계산하기

광고를 사용하는 DTC 브랜드라면 광고 전 마진과 광고 후 공헌이익을 분리해야 합니다. 주문당 광고비가 CAC라면 다음 식으로 광고 후 공헌이익을 계산합니다.

광고 후 공헌이익 = 광고 전 공헌이익 - CAC

광고비를 매출 대비 비율로 관리할 때는 손익분기 ROAS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손익분기 ROAS = 광고비 제외 공헌이익률의 역수

예를 들어 광고비를 제외한 공헌이익률이 40%라면, 광고비만 고려한 손익분기 ROAS는 1 ÷ 0.40 = 2.5입니다. 다만 이는 반품, 할인, 부가가치세, 플랫폼 수수료를 이미 반영한 공헌이익률을 사용했을 때만 의미가 있습니다.

ROAS가 손익분기점을 넘더라도 고정비를 회수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제작, 인건비, 쇼핑몰 솔루션, 촬영, 재고 보관, 사무 비용 등 월 고정비를 별도 관리하고, 주문당 공헌이익으로 나눠 월 손익분기 주문 수를 계산해야 합니다.

월 손익분기 주문 수 = 월 고정비 ÷ 주문당 광고 후 공헌이익

신규 고객과 재구매 고객의 CAC를 하나의 평균으로 묶으면 판단이 흐려질 수 있습니다. 세트 구매, 추가 구매, 재구매를 기대하는 모델이라면 첫 주문의 손익과 고객 생애가치를 별도 지표로 관리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수량, 반품률과 광고비에 대한 민감도 계산 만들기

가격 결정표는 하나의 “정답” 숫자보다 변동 시나리오를 보여줘야 합니다. 최소 세 가지 열을 두고 보수적·기준·낙관적 시나리오를 만들면 의사결정에 도움이 됩니다.

변동 요인보수적 시나리오기준 시나리오낙관적 시나리오
발주·입고 수량적은 수량으로 단가 상승계획 수량 기준수량 증가로 단가 개선 가능성 검토
반품률초기 운영의 높은 반품 가정현재 데이터 또는 신중한 추정개선된 사이즈 안내 가정
평균 할인율프로모션 집행 폭 확대기본 프로모션 반영할인 의존도 축소 가정
CAC경쟁 심화 또는 효율 저하목표 효율유기적 유입·재구매 개선 가정
판매 가능률불량·손상·샘플 반영검품 기준 반영개선 가능성만 별도 검증

각 시나리오에서 소비자가격을 바꾸기보다 먼저 공헌이익과 손익분기 ROAS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하십시오. 보수적 시나리오에서 주문당 공헌이익이 음수라면, 할인 정책·채널·상품 구성·발주 수량을 조정해야 합니다. 정가만 올리는 방식은 전환율과 채널 경쟁력에 영향을 주므로 마지막에 검토하는 편이 합리적입니다.

처음 생산하는 스타일이라면 재고 리스크도 가격 모델에 포함해야 합니다. 스타일·컬러·사이즈별 수량을 과도하게 분산하면 단가와 결품 위험이 동시에 커질 수 있습니다. 스타일·컬러·사이즈별 MOQ 계획 방법을 기준으로 판매 가설과 생산 배분을 연결해 보십시오.

FAQ: 셰이프웨어 판매가와 마진

판매가에 부가가치세를 포함해 마진을 계산해도 되나요?

소비자 표시가격에는 부가가치세가 포함될 수 있지만, 수익성 분석은 일반적으로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순매출 기준으로 하는 편이 명확합니다. 실제 신고와 공제 처리 기준은 사업 형태에 따라 다르므로 세무 확인이 필요합니다.

도매가는 소비자가의 몇 퍼센트로 정해야 하나요?

고정된 비율은 없습니다. 브랜드의 착지 원가와 도매 직접비, 판매처가 요구하는 마진, 실제 할인 계획, 채널의 반품 조건을 함께 역산해야 합니다. 소비자가 대비 비율은 계산 결과를 점검하는 지표이지 출발점이 아닙니다.

반품률 데이터가 없으면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요?

근거 없는 낮은 수치를 적용하지 말고 보수적 가정을 사용해 시나리오를 만드십시오. 출시 후에는 사이즈별·채널별·반품 사유별로 데이터를 축적해 충당률을 조정해야 합니다. 사이즈 가이드와 상세 정보 개선이 반품률에 미치는 영향도 별도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입 부가세를 착지 원가에 넣어야 하나요?

공제 가능한지, 회계상 어떻게 처리하는지는 사업자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금 흐름 계획에는 반영하되, 제품 원가 계산에 포함할지는 세무 처리 기준에 따라 판단하십시오.

제조 견적을 받을 때 판매가 계산에 필요한 정보는 무엇인가요?

인코텀즈와 통화, 수량별 단가, 소재·사양, 컬러와 사이즈 구성, 개별 포장, 라벨, 샘플·개발 비용, 불량 기준, 납기와 결제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S-SHAPER의 경우 OEM, ODM, 프라이빗 라벨 프로젝트를 제품 개발부터 양산까지 지원하며, 공개된 프로젝트 시작 기준 수량은 500장입니다. 실제 모델, 컬러, 사이즈, 포장과 상업 조건은 견적에서 확인해야 하므로 이 정보를 같은 기준으로 요청하면 가격 모델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판매가 계산표는 견적을 받은 뒤 한 번 만드는 문서가 아니라, 실제 정산·반품·광고 데이터를 반영해 계속 갱신하는 운영 도구입니다. 먼저 목표 채널 하나를 정하고, SKU별 착지 원가와 주문당 공헌이익부터 검증한 뒤 도매 및 번들 구조로 확장하는 순서가 효율적입니다.

S-SHAPER 제품 개발 및 제조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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